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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시아권 프로들이 많이 사용하는 221cb, 241cb의 쉬운버전, 222cb+ 입니다.
202cbp를 흡족하게 사용하다가 222cb+까지 왔습니다. 202cbp의 튕기는 듯한 경쾌함은 억제되고, 아주 묵직하고 묻어나가는 타감으로 바뀌었습니다. 관용성이 훌륭해서 미스샷에도 비거리 손실이 작은것이 특징이고 거리 일관성이 좋습니다. neo950R 경량스틸로 리샤프팅하면서 스윙웨이트 맞춰놔서 편하실겁니다. 상태는 자연스런 사용감 이외의 특별한 문제없이 상태 좋습니다. 그립도 한참 남았습니다. 헤라제우스라는 국산 그립인데, 정말 그립감이 좋고 쫀득합니다. 강추합니다. 문자 바랍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