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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제품대비 금속성 페이스 재질이 좋아 상처등 내구성, 타감, 타구음등 매우 좋습니다.
보호필름 붙어 있습니다. SB2, SB1 중 하나 팔리면 남은것 사용예정입니다. SB2, SB1 모두 구매해서 SB2는 하루만에 80% 정도 적응해서 매우 즐겁게 퍼팅했습니다. 라이각 때문에 셋업만 처음에 조금 고민이 있었고, 거리감등 그외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10미터 이내 특히 5미터이내 숏퍼팅 매우 편하고 좋았습니다. SB2는 한달정도 사용하다가 엉덩이 큰 퍼터 안좋아하여 SB1 구매후 적응하느라 방치했습니다. 셋업, 거리감, 관용성등 SB2가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 거리감이 어떻게 일자 퍼터 보다 좋으냐라고 의문이 들겠지만, SB2 좋습니다. SB1 은 좀 혼란 스러운점이 있어서, 중간에 포기 하려다, 결국 2달만에 완벽 적응해서 SB2 정리 합니다. 한가지 팁 드리자면. 퍼터 딱 놓고 라이각 그대로 그립 잡으면 라이각 피팅 안해도 효과 잘 나옵니다. 기존 퍼터대로 고집 부리면 본인이 조금 시행착오를 통해 보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볼 센터 라인과 퍼터 센터라인 맞추려고 하면 조금 어색한 느낌 들수 있는데. 그때는 볼 상하와 퍼터의 중앙 회색 부분을 맞추면 투볼퍼터처럼 훨씬 쉽고 안정적인 셋업 가능 합니다. 손목 과하게 사용하거나 기본적인 퍼팅 제대로 못하는 분은 뭘 사용해도 잘 안됩니다. 다만 그래도 20퍼정도의 보정효과는 봅니다. |